2019/10/09 17:00

야밤 터키쉬커피, BBQ 시즌 is ready!! & 벌써 할로윈 일상 II

간만에 마셔주는 야밤 커피.

요즘 운동을 둘다 열심히 하는 중이라 피곤해서 밤에 일찍 잠이 드는데 이날은 왠일로 힘이 좀 남아 돌아 커피 마시러 고고씽~~ 
이 집은 다 좋은데 카다몸 들어간 터키쉬 커피를 안판다. 터키서 만들어진 브랜드 터키쉬 커피 집이라 아라빅 분위기가 들어간 커피는 안파는거 ㅠㅠ 

이 날 단게 좀 땡겨서 커피도 마스틱 들어간걸로 주문함. 음...커피는 언제 어디서 마시든 넘넘 좋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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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엔 뭐다? 생선!!!!!!!!!! 

부리랑 하무르 (그루퍼) 로 당첨!
이 날은 수퍼마켓 아니구 이전에 포스팅했던 레스토랑에서 주문함. 몰디브서 질리도록 생선을 먹고 왔는데도 여전히 맛있는 생.선.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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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베큐의 시즌이 오고 있다. 
런던서 쓰던 가스 바베큐 그릴은 들고 오지 않았기에 (사이즈가 엄청 커서 들고 올 엄두도 못 냄) 숯불 전용 그릴을 샀다. 개봉 박두! 고기고기한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될것임 ㅎㅎ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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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고 있었는데 할로윈이 다가오고 있음을 수퍼마켓에서 첨 느꼈다. 
벌써 얘네들이 나올 시즌 이라니..... 한 해가 벌써 다 가고 있나보다. 
근데 여전히 이곳은 더움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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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 분들 드릴 주식 사러 수퍼마켓에 다녀왔다. 
생각보다 트릿들도 많고 유기농 음식들도 있고 해서 하나씩 사서 젤 잘드시는 걸루 정착하려고 하고 있는 중. 

내 눈엔 애들이 좀 많이 큰 듯 하다. 
애구 귀여웡....
건강히 잘 커랏!